2009년 1월 20일 화요일

추천도서, 예스 맨(YES MAN)(대니 월러스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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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 맨은 라디오 프로듀서 이자 목회자이자 간호사이자
리처드 앤드 주디의 mc 인 대니 윌러스의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책이다.
참으로 많은 직업을 갖은 대니는 스물 여섯의 평범한 러시아계의 남성이다.
어느날 자신에게 행운이 몰려든 이야기들을 전해주고 싶어 책을 냈다는 그의 이야기는 미국 시트콤을 보는듯 유쾌하면서도 많은 부분에 밑줄을 긋고 포스트잇을 찾아 붙치게 하는 번거로움을 주웠지만!

무엇보다도 책의 전반적인 이야기들이 나를 보는듯해 빠져들지 않을수 없었다.
이 책은 크게 세가지의 큰 줄기로 구성되어있는 소위 자기계발서이며 때론 대니의 일상이 담긴 소소한 일기가 아닌가?

" 하지만 똑똑히 들어둬! 너도 좀 노력을 해야해
이제 사람들하고도 다시 어울려봐. 핑계대는것도 모든일에 "안돼""싫어"라고 말하는것도 그만 두라고.
왜냐하면 네가 그냥 네 친구들 한테만 그말을 하는게 아니거든 - 넌 너 자신에게 "안돼"라고 하는거야" p29

첫째 . 삶에 대한 긍정적 자세를 찾는 yes!
여자친구인 한네로부터 이별을 통보받은 대니는 아무런 이유없이 세상으로부터 스스로의 단절을 선택한다.
총각파티 모임에도 "노" 술자리 모임에도 "노" 모든 상황에서 거부의사를 나타내며 살아가던 그가 어느날 버스안에서 만난 사람으로 부터 "좀더 예스 라고 외쳐요" 라는 말을 듣고 나면서 부터 망치로 머리를 맞는듯한 충격을 받게된다. 어떤 계시를 받은것처럼 대니는 타인으로 부터 들었던 말을 지키기 위해
예스만 외치는 날을 정하고 실행한다. 그간 단절된 행동들에 의해 자신에게 다가올수 없었던 행운들을 일시에 보상받으려는듯.
예스라고 외치는 날들이 늘어날수록 많은 변화가 생기기 시작했고 행운들이 몰려들기 시작했다.
스스로의 단절된 생활은 주위사람들은 물론 자신에게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었음을 느끼는 대목들 이였다.


둘째. yes의 한계점은 어디일까?
대니의 예스생활은 어느곳이든 가능했다.
길거리 노인들을 입양을 호소하는 사람들에게 모두 예스를 외치고 카드회사의 카드를 만들라는 권유도 예스라고 외치며 간호사 협회에도 예스. 목회자광고에도 예스. 불법 스팸메일에도 예스. 심지어 옛여자친구 한네와 그녀의 새로운 남자친구와의 저녁식사 초대에도 예스를 외치는 사태가 발생하면서 대니는 많은 갈등을 하게된다.
예스라고 외치면 내게 행운이 오긴오는걸까? 노라고 외치는 순간 예스라고 하지 못했던 많은 일들이 사라져 버리는것은 아닐까
양면성에 대해 끊임없이 갈등하는 모습들을 바라보면서 어떤 일들이 중요하지않다 말할수 있을까? 란 생각을 품게 되었다.
항상 선택이라는것은 결과에 의해 평가가 내려지게 되는데 그 결과를 사전에 알수 없는 노릇이므로.
상황에 따른 적절한 선택만이 최선임을 알면서도 그 최선의 기준 또한 예매하지 않는가?



셋째. 왜 yes! 라고 외쳐야 하는가?

" 자네의 경우는 일종의 알지 못한것에 대한 두려움 이군.
그건 부정적 형태의 사고지. 사람들은 즉각적이고 경솔하게 "no" 라고 말함으로써 대단히 많은 기회를 잃어버리지. ... 사람들은 스스로의 삶에 진정한 한계를 만드는것이 자신들이라는 것을 깨닫지 못해" p411

" 우리가 오늘 죽을수 있다 " 와 "우리는 오늘 죽지 않을수 있다" 라는 두가지 진술은 모두가 궁극적으로 참입니다.
그렇지만 우리가 오늘 죽을수도 있다고 말하는것이 보다 의미가 있지요. 그로써 우리는 매순간 의미를 둘수 있으니까요 " p458

진정한 한계를 깨닫고 스스로에게 의미를 부여하기 위해 매사에 긍정적인 자세를 갖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그러므로 보다 예스를 많이 외침으로써 많은 가능성들을 발견하고 행복을 찾아 인생을 살아보길 권하고 있다.
대니는 현재 예스로 인해 리사라는 참한 여자친구를 만들었고, 긍정적인 예스의 면을 발견하고 통제함으로써 크리스틴과 사건을 해결해갈수 있었으며, 자신의 예스맨의 최대 위기였던 노맨(도전자)를 찾아내는 일을 할수 있었다.
예스를 외침으로써 모든 속박에서 풀려난듯 보이는 대니가 너무 부러웠던 것일까?
나도 매달 예스의 날을 선정하여 기회와 행운의 기쁨을 만끽해야겠다 우핫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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